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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치 CCTV’ 뒤져놓고 꽁꽁 숨긴 쿠팡…퇴근시간도 조작

2026-03-31

​쿠팡이 고 장덕준 씨의 퇴근 시간을 조작하여 과로사 판정을 방해하려 했다는 정황이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정병민변호사(고 장덕준씨 법률대리인)는 사망 직전 6일 동안의 CCTV 영상이 관계 기관에 일부만 제출되었으며, 이는 쿠팡이 유리한 자료만 선별적으로 제출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